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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월간 채널 시청 분석

  • 2월 10일
  • 3분 분량

2026년 1월 월간 채널 시청 분석

 : 시청자 수와 1인당 시청시간으로 살펴본 1월 TV 채널 시청 성과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26년의 포문을 여는 1월 TV 시청은 시청자들이 장시간 시청하며, 콘텐츠에 깊이 몰입하는 양상이 두드러진 한 달이었습니다.


월간 채널 시청 분석 리포트는 IPTV 3사의 1,800만 셋톱박스 기반 시청 데이터를 활용해,

월별 채널 시청 성과를 시청자 수(도달)와 1인당 시청시간(체류) 두 관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시청 규모가 상승한 채널은 어떤 채널이었는지, 어느 채널에서 체류가 증가했는지, 그리고 채널 장르별 상위 채널 시청 구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 Summary ]


  • 2026년 1월 TV 시청에서 KBS1은 시청자 수 2,682만 명, 1인당 시청시간 767분으로 도달과 체류 모두 1위를 기록

  • MBCKBS2는 금요일과 주말 시간대를 중심으로 1인당 시청시간(체류)이 증가하며 시청 구도 변화

  • 연합뉴스TVYTN을 포함한 보도·경제 채널에서는 탐색형 시청 증가로 1인당 시청시간이 전반적으로 상승

  • 1월 시청자 수 증가폭이 가장 큰 채널은 더라이프로, 전월 대비 316만 명 증가하며 도달 확대를 주도

  • TV CHOSUN은 1인당 시청시간이 12월 대비 약 2시간 증가하며 전체 채널 중 1인당 시청시간 순위 5위를 기록


👉 시청자 수(도달 규모)와 1인당 시청시간(체류 시간)의 관점에서 본 1월 채널 시청 성과,

지금 리포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주요 분석 지표

  • 시청자 수 : 해당 채널을 시청한 셋톱박스 수 (중복제거)

  • 1인당 시청시간 : 셋톱박스 1대 기준 평균 시청시간




  1. 1월 월간 시청 TOP 10 채널


지상파 채널들이 상위권을 견고히 유지한 가운데, MBCSBS는 시청자 수가 전월 대비 약 100만 명 내외로 증가하며 지상파 채널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습니다.

한편 TV CHOSUN은 12월에 이어, 1월에도 1인당 시청시간이 약 2시간이 증가하며 전체 채널 중 TOP5에 진입했습니다.





  1. 채널 장르별 상위 채널 시청 구도



1) 지상파/종편 채널


지상파 채널에서는 MBCKBS2의 금요일·주말 시간대에 1인당 시청시간(체류 시간)이 증가하며, 상위권 시청 구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KBS2는 전월 대비 시청시간이 55분 증가하며 TV CHOSUN과 함께 시청 몰입도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종편 채널에서는 TV CHOSUN이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약 2시간(115분) 증가했으며, 1월 기준 22시~24시 시간대에 1인당 시청시간(체류 시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 드라마/예능 채널


tvN은 시청자 수와 1인당 시청시간 모두 드라마/예능 장르 내에서 1위를 유지하며 선두 지위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tvN STORY는 주말 중심으로 시청자 수가 약 30만 명 증가하며 4위로 상승했습니다.





3) 보도/경제 채널


보도/경제 채널은 12월에 이어 1월도 정보 탐색형 시청이 늘며, 1인당 시청시간(체류 시간) 지표가 먼저 반응했습니다.

보도 채널인 연합뉴스TVYTN 모두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각각 36분과 46분씩 상승했습니다.

이는 신년 초 주요 사회적 이슈 및 경제 흐름을 파악하려는 시청자들의 높은 정보 탐색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경제 채널에서도 SBS Biz한국경제TV를 중심으로 1인당 시청시간이 약 20분 증가하며 체류 확대가 나타났습니다.




4) 스포츠 채널


스포츠 장르 시청자 수 상위 채널 중에서는 도달 중심의 SPOTV(917만 명)와 체류 시간 중심의 tvN SPORTS(157분)가 대비되며, 채널 간 시청 패턴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이어 IB SPORTS는 평일 시청자 유입 증가로 시청자 수가 약 74만 명 늘어나며 스포츠 장르 내 시청자 수 5위 채널로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1. 시청자 수 급상승 채널


더라이프(+316만), KBS1(+104만), MBC(+96만) 등 주요 채널은 주말 시청자 유입이 집중되며 시청 규모가 확대된 반면, IB SPORTS는 평일 경기 중심 신규 유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청 목적에 따라 시청 증가가 나타나는 시간대가 다르게 형성됨을 보여줍니다.





  1. 1인당 시청시간 급상승 TOP 5



1월 1인당 시청시간이 크게 증가한 채널을 살펴보면, 인기 콘텐츠 시청 확대와 시청 목적별 장시간 시청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TV CHOSUN은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115분 증가하며 상승 흐름을 주도했으며,

KBS2(+55분), ONCE(+54분), GTV(+49분) 등 일부 지상파·드라마·보도 채널에서도 체류 시간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280여 개 채널의 시청자 수와 체류 시간,

1,800만 셋톱박스 데이터 기반 TV 시청 데이터 분석 플랫폼

TV INDEX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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